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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굿모닝월드] 107년 만의 안식

2022-04-25 136 Dailymotion



파란 에게해가 빛나는 터키 차낙칼레의 절벽 위.

최근 이곳에서 발굴된 프랑스 군인 17명의 유해가 상자에 담겨 있습니다.

107년 전 차낙칼레 해변을 피로 물들인 '갈리폴리 전투'의 희생자들인데요.

프랑스와 영국, 뉴질랜드, 호주, 터키 청년 13만여 명이 8개월간 계속된 전투 도중 목숨을 잃었습니다.

프랑스군들이 터키 관리들과 함께 장례식에 참석했는데요.

이 청년들, 평안히 안식을 누리길 바랍니다.